willda는 죽음을 이야기하며 삶을 성찰하는 커뮤니티입니다.
독서모임, 유언작성모임, 유언 완성 워크숍을 통해
당신만의 이야기를 남길 수 있도록 돕습니다.
죽음을 주제로 한 책을 함께 읽고 이야기 합니다.
독후감을 발표하는 자리가 아니라,
책 속 질문을 통해 나의 삶을 돌아보는 시간입니다.
3주 동안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죽음과 미래에 대해 이야기 합니다.
그리고 남겨질 사람들에게 전하고 싶은 마음을 발견합니다.
유언작성모임에서 다뤘던 질문들을 바탕으로
나만의 유언을 직접 작성합니다.
워크숍이 끝나면
한 편의 유언 초안을 완성하게 됩니다.
법률사무소 수석 안소윤 대표변호사가 당신의 마지막 기록을 안전하게 지켜드립니다.
자필 유언장을 사무실로 보내주시면, 전문가의 손길로 안전하게 실링(Sealing) 처리 후 은행 금고에 보관해 드립니다.